작성일 : 11-05-14 23:12
재밌고 행복했어요 ^^
 글쓴이 : 황경숙
조회 : 6,783  
재량휴업일이라 모처럼 큰마음 먹고 여행을 준비했는데 일기예보를 보니 이틀내내 비가온다해서 내심 걱정을 많이했네요 근데 첫날은 안오고 돌아오는 이틀째 왔는데 비가 왔어도 사장님 내외분의 따뜻한 마음과 배려덕분에 전혀 문제가 안됐을것 같아요 방도 너무 너무 예쁘고 사춘기인 아들을 배려해 복층도 내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 참! 황토방도 사장님 내외분의 정성이 들어가 그런지 너무 따뜻하고 좋았어요 저녁식사때 오통통 살오른 맛있는 바지락탕도 사모님이 손수 끓여 주셨는데 너무 맛있게 감사하게 잘 먹었습니다 이름만큼이나 너무 예쁜 펜션이었고 특히나 사장님 내외분의 마음과 배려가 더 예쁜 펜션이예요*^^* 꼭 한번들 다녀오셨으면 하고 강추입니다 저희 가족은 시간되면 담에 또 갈려구요 *^^* 제가 웬만해선 이런글 안 올리는데 너무 좋았거든요 ^^ 사장님 내외분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5-06 11:11:29 여행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