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7-0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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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의 최고의 팬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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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두딸 엄마
 조회 : 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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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셨어요??
2일날 목련방에서 아~주 편하게 쉬고 온 가족입니다.
비바람이 부는날 저희가 고기를 먹겠다고 해서 천막치고 바베큐 준비
해주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죠...그래서 같이 하게된 저녁식사는
아주 맛있었고, 정말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처음 간 팬션이 아니라, 진심으로 친한 친척집에 가서 하루 편하게
쉬고 온 느낌이었답니다. 물론 조개탕은 끝내주었고요...
시설도 너무 깨끗하고 방에서 나는 향기도 좋았답니다.
아저씨가 걱정할 정도로 너무도 깨끗히 청소하시는 아주머니...
저희는 깨끗해서 좋지만, 몸살나시 겠어요.ㅋㅋㅋ 쉬엄쉬엄하세여
그럼 나중에 또 아이들데리고 갈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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