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8-14 15:28
잘 놀다 왔어요!8월 12일 묵었던 가족
 글쓴이 : 배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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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월 12일 라일락방에 묵었던 가족이예요. 멀리 대구에서 가서 재미있게 잘 놀다 왔어요. 저녁에 긴 시간을 어떻게 보내나 걱정했는데 바베큐 해서 먹고 맛있는 찹쌀동동주도 먹고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잘 지냈어요. 저녁에 해 주신 조개탕과 같은 조개를 학암포 해수욕장에 가서 많이 잡았어요. 온 바다를 뒤지며 2시간 정도 잡았는데 한 봉지 가득 잡았어요. 펜션 앞의 고둥도 잡고, 해수욕장에서 조개도 잡고 정말 알찬 휴가였어요. 흰 눈오는 겨울에 꼭 다시 한번 갈게요. 근데 대구에서 멀기는 엄청 머네요. 오는 길이 한참 걸리더라구요. 친절하게 잘 해주신 사장님, 사모님 건강하시고 다음에 다시 뵐게요.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5-06 11:11:00 여행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