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9-26 16:49
|
9/19~9/21 잊지못할 추억이였습니다.
|
|
|
글쓴이 :
김보민
 조회 : 7,970
|
|
저번주 급하게 부산에서 찾아온 여행객입니다. ㅎㅎ
신랑과 갯벌에서 잡아온 바지락,고동,게 를 사모님께서
맛있게 요리해 주셔셔 너무 감사해요
사장님과 잡은 물고기도 회떠주시고 매운탕도 끓여 주시고
배불리 너무 잘먹었습니다. ㅎㅎ
비가 와서 운치도 있었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아! 부산 내려올때 네비게이션 안찍고 사장님 말씀데로 오니
시간차이가 나더라구요 ^^
쉬운 길 알려주셔셔 감사합니다.
담에 긴 시간날때 꼬마가 생긴다면 같이 찾아뵙겠습니다. *^^*
첫날 사장님과 사모님 사진 하나 못찍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ㅎ
담에 꼭 기회가 생기길 바랍니다.
정말 즐거웠습니다.
건강하시고 두분 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5-06 11:11:00 여행후기에서 이동 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