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1-16 16:41
|
'추억'은 만들어 가는것<08/12/27-28>
|
|
|
글쓴이 :
정준호
 조회 : 8,057
|
|
여자친구의 권유로 난생처음 펜션이란곳을 가보게 되엇습니다
설레임 반 두려움 반 이엿죠
어렵사리 차를 끌고 마당에 차를 대려고 할때 주인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반갑게 맞이해주셧습니다
저희가 간날은 손님이 얼마 없다고 저희가 예약한 방 말고 더비싸고 전망좋은 방을 선뜻 내어 주셔서 얼마나 고마웟는지 모른답니다 ^^
팬션바로 앞 겟벌에선 사진 찍고놀기 참 좋앗구요
여자친구와 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소주 두병이면 되겟지 하고 놀앗는데 아저씨의 기타 연주와 아주머니의 대화 속에 술이 모자르더군요
어쩌지 하고 잇는데 선뜻 아저씨께서 소주도 흔퀘히 내어 주셧어요
그렇게 시간가는지 모르고 좋은 추억을 많이 쌓앗답니다
전 계절이 바뀌면 또 가고 싶어요 ...
여러분도 망설이지 마시고 지금 예약 버튼 꼭 눌러보시면 후회 없으실거에요 ^^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빌게요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5-06 11:11:06 여행후기에서 이동 됨]
|
|